[데이터 독학] 갑작스러운 취업과 새로운 데이터
갑자기 취업을 하게됨
뭔가 얼렁뚱땅 취업이 되었다.
필요없는 경험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생각으로 여태 해왔던 모든 일에 대해 이때에 ~~를 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어쩔 수 없지! 하고 살아가고 있었는데, 진짜였다. 암튼 자세한 이야기는 나랑 친해지면 해주겠다.
암튼 그러한 과정에서 나는 사실 ai를 진짜 잘쓴다. ai를 어떻게 잘 쓰냐고 물어본다면 내가 얻고자 하는 답은 ai를 통해 반드시 얻을 수 있다. 뭔가 이상하고 다들 그런데 싶겠지만… 암튼 그런게 있다.
이 과정에서 txt, csv, xlsx…와 같은 일반적인 데이터만 다루다가 새로운 데이터 타입을 만나게 되었다. parquet이라는 데이터인데, 엑셀이 a4용지라면 이걸 꾹 뭉쳐서 다시 펴서 종이를 만들고 다시구기고 이걸 반복해서 엄청 작게 만들어서 부피는 작은데 가지고 있는 정보는 엄청 많은… 그런 데이터 형식이다.
취업을 하니 바쁘지만 새로운 데이터를 접하는 것도 좋고, 실무의 문제를 해결하게 되는게 좋다.
일단 포폴에 관련 문제를 쓸수는 없으니 그냥 개인적인 사리사욕을 목표로 자동투자 모델을 만들계획인데, 일단 기존에 사람들이 만들어둔 모델을 확인하며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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